부모의 상고를 듣고 유학 중이던 영국에서 요코스카에 있는 집으로 돌아오게 된 청년.
그를 맞이한 것은 “마유”라는 이름의, 푸른 눈동자를 가진 작은 소녀.
가문의 당주를 계승하게 된 그를 위하여 저택에 홀로 남겨진, 그 전용의 하녀였다.
끈적끈적 해질 정도로 젖은 질에 한가득 페니스를 문다.
익숙하지 않지만, 힘내서 봉사하고 있다고 생각했더니….
“기… 기분… 좋아요…”
첫경험이면서 쾌락에 빠진 얼굴을 하고 있었다.
……그런 말을 듣고, 참을 수 있을리가 없다!!
그저 빠져들 뿐인 생활을 그린 “여자아이, 마유” 시리즈의 1탄.
만화 본편 23 페이지 + 글자 없는 표지 일러스트 + α 수록





